동대문에 나가면 항상 사오는거 메모

나도 좋아하는 과자지만, 할머니께서 무척이나 좋아 하신다. ^^ 귀가 상당히 어두우신데도 이거 사왔다니까 바로 알아들으시더라는... 집에서 멀리 계시지도 않지만 자주 사드리지도 못해 항상 죄송스럽다 

바로 센베이 과자 되겠다. 
동대문 완구시장 초입에 위치해있는 가게에 375G에 4000원을 받고 있다. 어릴적에는 동네에 이 과자만을 싣고 다니면서 팔던 분들도 많았던거 같은데 요즘에는 구하기도 쉽지가 않다. 

삼각지역 근처에 센베이로 상당히 유명한 가게가 있는데, 아무래도 거리가 있는데다가 막상 그방향으로 가더라도 막상 잊어버리게 된다는... 게다가 그램수도 상당히 작다. ^0^ 뭐 맛은 좀 더 좋은게 사실이지만...

아 그런데 오늘은 과자가 먹어보니까 좀 눅눅하다. -_-;;; 그래도 고급과자(?) 관리가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

암튼 오늘은 요기까지만 적어놓고... 벌렁 자야겠다.

문득 창밖에 하늘이 멋지다. 점점 가을의 느낌이 뭍어나기 시작하는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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