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과학 - F4U - 1A 1/48 콜세서 미해군폭격기 브루스터 프라모델




나야 프라모델의 많은 지식을 갖고 있는 사람은 아니라 그저 어릴적 만들어 본 아카데미 키트를, 열정적으로도 모으는 것도 아니지만, 모으로 있는 사람이다보니 아이디어 과학의 비행기 제품이 얼마나 괜찮았는지에 대한 느낌은 없지. 

박스 아트 전면부. 

확실히 박스 아트는 오늘날보다 예전 붓으로 그린듯한 박스 아트들이 좋다. 게임에서 3D보다 수채화 느낌의 2D가 여전히 좋은것 마냥. 



박스 전면부를 들어내면 이렇게 나오는듯 ... 사실 사진을 바로 찍어 포스팅 하는 것이 아니라 오래전에 찍어 둔것으로 글을 쓰는지라서... -0-

글쎄 난 48 스케일의 비행기를 만들지도 않는데다 오래전에 만든 기억도 없으니 풍성한 느낌이 좀 들기는 하지만 이게 정말 풍성한건지는 모르겠다. 


런너 한판 꺼내놓고선... 


런너 또 다른 한판 꺼내 놓고.

이렇게 꺼내 놓고 한판씩 보니 풍성한 내용물은 아닌듯. 

엔진을 재현한 부품. 

나쁘지는 않구나라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많은 48스케일 비행기, 게다가 예전것들과 오늘날의 것들을 보지 못한 나로서는 정확한 판단이 서지를 않음.



이것도 엔진 재현 부품일텐데 위와 달리 밀핀 자국도 보이고 지느러미도 약간 보이고 있다. 형식에 따른 재현 부품인듯 싶다.


마이너스 몰드와 볼륨감을 볼 수가 있는데 나쁘지는 않은듯 싶다. ( 아 배고파... -_-)



여전히 충분히 사용가능한 데칼. 이정도면야 오래 묵은 데칼치고는 충분하지.


설명서. 

설명서가 왠지 풍성한 느낌이 더 드는데... -0- 글이 잔뜩 있는 오래전 설명서 아주 좋아!






박스 아트 측면에 있는 자매품들이라고 해야될려나.  아무튼 아이디어 과학에도 이런 발매 모델들이 다양하게 있었습니다. 이제는 아이디어 과학 제품이 발매가 되지 않고 있는 것이 안타까울뿐.

왠지 사진을 다양하고 자세하게 찍어 놓은거 같지 않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날로 먹는 포스팅이였음. 

덧글

  • 엑스탈 2014/11/19 14:07 # 답글

    콕핏 볼륨감이 좀 부족한거 말고는 쓸만한 물건. 날개의 플랩도 본할되어 있고... 금형이 넘어가서 아카데미 상표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 상규니 2014/11/19 20:59 #

    아 이것이 원래는 아이디어 금형이였다가 아카데미로 넘어갔군요.

    48스케일은 없는거 같으니 72스케일로 다운되서 나오는셈이군요라고 적을려다가 졸리로져스데칼로 다시 나오는거 같은데 그것으로 발매가 되는거군요.

    지식의 나눔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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