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 1/48 F4U-4 코르세어 ( F4U-4 CORSAIR ) 프라모델



아이디어 과학 제품을 올렸는데 아카데미 제품이 빠지면 섭해선...

박스 아트 전면부. 

역시 정감있는 전면부 박스 아트. 먼 사건을 그려놓고 있는지는 난 모름. -_-;;; 그냥 좋아. 

아이디어 과학제품과는 형식이 다르고 폭격기가 아닌 전투기이다. 



전면부 박스를 들어내고서 찍은 내부인데 왠지 아이디어 제품에 비해 풍성하다라는 첫 느낌이 오지는 않는듯 싶은데...



구성품을 다 꺼내서 나란히 놓고서 보는데, 확실히 이것도 오래전 숨겨둔 포스팅에서 사진만 갖고 온거지만, 아이디어에 비해 적다라는 느낌이 옴.

아이디어 제품과 비교를 해봐야지란 생각이 없었던듯 싶다. 있었다면 같은 부위를 놓고 사진을 찍어 놨을텐데...


아무튼 양 날개를 찍어 놓았는데 마이너스 몰드와 볼륨감있게 만들어졌다는걸 확인 가능. 

날개나 몸통의 사출 상태는 나쁘지 않네요. 하기는 90년도 즈음의 키트일듯 한데... 

엔진부 재현부품. 아이디어 과학에 비하면 엔진 재현 부품이라는 것만 알겠지 형식이 달라 그런가 차이가 크군요.


비행기에서 많이 꽤 신경을 많이 쓰는 캐노피 부품. 

그러고 보니 아이디어는 찍어 놓지도 않고, 이거 아카데미의 편애가 너무 ...



역시 데칼 상태는 키트 나이를 고려했을대 나쁘지는 않은데, 확실하게 아이디어 제품에 비해 좋다고는 적지 못하겠다.

역시 글이 잔뜩 들어가 있는 설명서. 


어? 이거는 어디 있더라. 기억에 없는데... 

따로 들어가 있는 속지일까 싶기도 하고. 아무튼 이런 그림도 있습니다. -0-



박스 측면에 항상 있는 자매품 시리즈도 한번 보고 가야죠. 


이거 은근 요즘은 구하기 쉽지가 않죠. 

이 친구야 원체 유명해서 박스는 힘들겠지만 키트 자체는 여전히 발매가 되고 있음.

이건 정말 어렵다. 


48스케일의 이런 헬기 모델들도 있었어요. 구하는 것은 좀 어려움.


역시 해외로 풀린넘들을 노리지 않는 이상 좀 어려움. 해외 물품들은 가격및 배송료가 어렵게 함. 


역시 점심 먹기전에 날로 먹는 포스팅이였음. -_-;;;


덧글

  • 엑스탈 2014/11/19 14:05 # 답글

    이 제품 3천원할때 샀었죠. 품질은 나름 괜찮았습니다.
  • 상규니 2014/11/19 20:57 #

    아 그렇군요. 국민학생이라 불리던 떄라 72 스케일로만 만들어봤던거 같은데라는 작은 기억만이 있네요. 프로펠러 돌아가는 것이 참 좋았던 기억과 이 안에 모터를 집어 넣어야지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여지껏 넣어 본 적이 없네요. ^^;
  • 아빠늑대 2014/11/20 02:53 # 답글

    어휴 추억이 떠오르네요. 90년대 이전에도 나왔을껄요? 중학교때였나? 국민학교때였나... 조립한 기억이 있으니 말입니다. 뭘 알고 만든게 아니라 그냥 '장난감' 수준에서 꺽여진 날개가 신기해 몇 번 구입했었죠. 데칼 붙이는거 그냥 물에 담궜다가 둥둥 떠오르면 플라스틱 표면에 그냥 마구 붙였던 그런 기억이 있네요. :D
  • 상규니 2014/11/20 08:30 #

    예 맞습니다.
    사진은 없는데 위 박스 제품이 스티커로 2500이 붙어 있습니다. 스티커 제거 하면 더 낮은 가격이 나올듯...

    적으신대로 정말 꺽여진 날개가 신기했죠. 보통 어릴적의 비행기의 날개는 그렇지가 않았으니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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