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 B-17 Flying Fotress 프라모델



뭐 솔직히 B-17 기체도 언제 나왔는지 모르는데다가, 만들어 본 적도 없다. 아마도 90년도 중반 전후로 해서 나오지 않았을가 싶은데... 종전 50주년이던가 기체 시리즈들과 같이 나왔을려나.

게다가 보통 B-17기체면 72 스케일의 키트를 알고들 있지 않나 싶고 , 200 스케일로 발매된 키트를 알고 있는 사람은 또 많지 않을듯 싶다.


144 스케일이 아닌 200 스케일이다. 국내로 발매가 된 적이 있는지 개인적으로는 모르겠고, 갖고 있는 것도 수출용임.

아카데미에 몸 담았던 직원에게나 물어봐야 알 수가 있는데, 언제 시간 되면 물어 보겠음. 

박스 측면에 새겨진 영문 제품명. 

SKY GIANTS는 이 기체를 가르치는 것인가, 다른 기체에서도 본 거 같은데...


다른 측면에 위치하고 있는 완성된 모습의 이미지.  

박스의 보관 상태는 그닥 좋지 않기에 좀 더 보관이 잘된 키트를 얻고 싶은 생각이 약간 생긴다. -_-;;;;



박스 전면부를 열어 놓고서 살펴보자면 144 스케일의 키트들과 크게 차이가 없어 보이는 내용물. 



뭐 가격이 높은 고가의 키트도 아닌데다가 포장에 크게 관심을 두던 시기도 아니라 런너는 하나의 비닐안에 다 들어가 있다. 


동체의 뒷부분. 

적지 않은 나이를 갖고 있는 키트지만 마이너스 몰드로 파여져 있다. 


비행기의 주 날개의 아래쪽.


비행기 동체의 앞쪽 부분.  

깔끔하지 못한 사출 상태의 키트가 보이는데 그 당시 아카데미는 72 스케일에서 도약하는 시기로 알고 있는데 이 제품은 도약에서 제외된듯... -0-



비행기의 후미 날개 부분. 


프로펠라는 뭐 약간의 지느러미도 보이는 것이 좋은 상태로 보이지는 않지만 , 그래도 다듬어 사용해야지.


요즘 144 스케일의 키트에도 들어가 있지는 않은거 같은데, 기체 전시용 지지대로 들어가 있다. 



요즘 나오는 카르토 데칼에 눈 높아진 상태로 보면 우습겠지만, 꽤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충분히 사용 가능해 보이는 데칼. 


제일 불량스러워 보였던 설명서. -_-;;;

하나의 키트만 갖고 있기에 만들일은 없겠지만, 혹시 만들어 박스 아트의 이미지로 만들어 내려면 적지 않은 수고가 필요할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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